ESS 85개·태양광 485MW 확대…기후부, 분산형 전력망 시동 (26022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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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  최고관리자
작성일 26-03-2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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l   정부는 배전망 포화 문제 해소와 재생에너지 수용 확대를 위해 올해 3210억 원을 투입해 분산형 전력망 구축을 본격 추진하고, ESS·마이크로그리드 확충 및 제도 개선을 병행한다.

l   2030년까지 배전망에 ESS 85기를 구축해 약 485MW 규모의 태양광 추가 접속을 유도하고, 농공단지·대학가 등에는 마이크로그리드를 도입해 지역 단위 전력 자립과 배전망 활용도를 높일 계획이다.  

l   2030년까지 배전망에 ESS 85기를 구축해 약 485MW 규모의 태양광 추가 접속을 유도하고, 농공단지·대학가 등에는 마이크로그리드를 도입해 지역 단위 전력 자립과 배전망 활용도를 높일 계획이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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